(주)디지털존(각자대표 심상원, 전정우, http://www.digitalzone.co.kr/)은 ‘미디어 서버’ 기능을 지원하는 ‘위보(WeVO)’ 유무선공유기를 소비자들이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도우미'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한다고 전했다.
디지털존이 개발한 '설치도우미' 프로그램은 네크워크 및 공유기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용자들이 간편하게 공유기를 설치하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위보’ 유무선공유기 구매 시 포함된 CD를 통해 자세한 안내가 제공되고 기존 고객들은 10월 23일부터 디지털존 위보 공유기 홈페이지(http://www.iwevo.co.kr/)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한편 위보는 ‘미디어 서버’ 기능을 지원하여 네트워크상 PC에 저장된 동영상, 음악, 사진, 문서 등을 외부에서 접속하여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의 모바일 기기에서 변환 작업 없이 곧바로 감상할 수 있다.
디지털존의 심상원 대표는 '네크워크 및 공유기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용자들은 제품 설치에 어려움을 겪어온 게 사실이다'라며, '위보 설치도우미 프로그램은 철저히 사용자의 입장에서 개발되어 이제는 초보자들도 손쉽게 공유기를 설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