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는 Xbox 360용 레이싱 게임 ‘포르자 모터스포츠’ 시리즈의 최신작 ‘포르자 호라이즌’을 10월 23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포르자 호라이즌' 특별 한정판 패키지
‘포르자 호라이즌’은 기존의 ‘포르자 모터스포츠’ 시리즈에 축제 분위기와 오픈 로드를 즐길 수 있는 게임성이 추가된 액션 레이싱 게임으로, 미국 콜로라도를 배경으로 제작되었으며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시뮬레이션으로 하늘, 구름, 빛 등 자연의 움직임이 구현되었고, 현실감 극대화를 위해 레이싱 도중 먼지 흩날림 효과도 지원된다.
또한 ‘포르자 모터스포츠’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24시간 다이나믹 라이팅 사이클(24-hour dynamic lighting)이 도입되어 야간 레이싱을 경험해볼 수 있으며, BBC 라디오 DJ로 알려진 롭 다 뱅크(Rob da Bank)가 감독을 맡아 제작된 사운드 트랙을 바탕으로 플레이어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최신 일렉트로닉, 댄스, 인디, 록 음악을 들으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EB 사업부 송진호 이사는 '’포르자 호라이즌’은 레이싱 게임의 새로운 지표를 여는 타이틀이다'라며, '많은 레이싱 게임 팬들이 현실감 넘치는 레이싱 경험과 신나는 음악이 함께 하는 ‘포르자 호라이즌’의 레이싱 축제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포르자 호라이즌’의 정식 출시에 앞서 탑기어 코리아(매주 일요일 XTM 방영 중)와 함께 지난 10월 21일(일), 탑기어 코리아의 스튜디오에서 녹화장을 방문한 레이싱 팬들을 대상으로 ‘포르자 호라이즌’ 시연 행사를 진행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