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벨킨(대표: 김대원 지사장, http://www.belkin.com/kr, @belkinkr)은 10월 28일 서울시와 나이키스포츠가 공동 주최하는 ‘위런서울 10K (WE RUN SEOUL 10K)’ 대회의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전했다.
나이키스포츠는 ‘위런서울 10K’의 참가자 3만 명을 위해 벨킨 암밴드를 제공하여 참가 필수품인 스마트폰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이번에 제공되는 벨킨 암밴드는 ‘위런서울 10K’ 대회를 위해 벨킨에서 특별 제작한 제품으로, 참가자의 스마트폰 종류를 고려하여 애플, 안드로이드, 대화면 안드로이드 등 총 세 종류로 제공된다.
벨킨 암밴드를 착용한 참가자들은 달리는 중에도 편리하게 스마트폰으로 ‘나이키+러닝 앱 (Nike+Running App)’을 활용하여 본인의 페이스, 칼로리 소모량, 달린 시간 등을 측정해 결과를 확인하고 다른 참가자들과 기록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출발지인 광화문에서는 벨킨 홍보 부스가 운영되어 대회 참가자들에게 벨킨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와 스마트폰으로 벨킨 제품의 QR 코드를 스캔하여 행사에 참여하면 제품 할인 쿠폰이 제공되는 벨킨 버추얼 스토어 이벤트, 벨킨 아이폰 5 전용 케이스 중 마음에 드는 제품을 선택하는 선호도 조사 이벤트, 벨킨 로고와 신제품 및 나이키 로고 이미지를 활용한 페이스 페인팅, 스마트폰 충전 서비스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