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10월 26일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삼성 스마트카메라와 빈폴 레이디스가 함께 하는 ‘시티 포토그래퍼(CITY PHOTOGRAPHER)’ 출사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선발된 ‘시티 포토그래퍼’는 모델과 포토그래퍼가 한 팀을 이루어 빈폴 레이디스의 가을 스타일링과 어울리는 가로수길 주요 포인트를 촬영하고, 시민과 함께 셀프 카메라 촬영 등의 미션을 수행하며 가을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번 시티 포토그래퍼 출사 미션 사진은 삼성 스마트카메라, 빈폴 레이디스 시티 포토그래퍼 공동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citiphoto)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투표를 통해 선정된 베스트 팀의 포토그래퍼에게는 삼성 스마트 카메라 NX1000, 모델에게는 빈폴 레이디스 자코트가 증정된다.
‘시티 포토그래퍼(CITY PHOTOGRAPHER)’ 참가자들의 촬영 모습
이번 출사 이벤트의 참가자 중 한 명인 김호정 씨는 '삼성 스마트카메라로 거리 곳곳에서 느껴지는 가을 정취를 매우 즐겁게 앵글에 담아냈다'며, '그리고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실시간 업로드 해 바로 공유한 것은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