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 http://www.playstation.co.kr/)는 EA SPORTS™ FIFA 13의 출시를 기념하여 PlayStation®3 FIFA 13 토너먼트를 지난 10월 28일(일) 서울 미근동 KT&G 상상 Univ.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PlayStation 3 FIFA 13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김도형, 윤성용 선수
이날 대회는 2대 2 팀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2010 FIFA World Cup 한국 대표 선발전 우승자를 비롯한 실력 있는 게이머 외에 아버지와 아들로 구성된 팀, 말레이시아 유학생이 포함된 팀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참가하였다.
약 30여 팀 가운데 두 팀이 결승전에 올랐으며 김도형, 윤성용 팀이 이원일, 나성호 팀을 세트 스코어 2대 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우승 팀의 윤성용 선수는 처음으로 개최된 FIFA 13 토너먼트에 참가하면서 우승을 차지하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우승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도형 선수 역시 '집에서 FIFA 13을 즐기다가 오랜만에 대회가 있어서 참여했는데 우승하게 되어 기분이 좋고, 같은 팀으로 싸워준 선수에게 수고했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에게는 3D 디스플레이(CECH-ZED1K)가 증정되었으며, 준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에게는 최신형 PlayStation®3 (CECH-4005B)가 부상으로 증정되었다. 그리고 현장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PlayStation® Vita, EA FIFA 13 기념 티셔츠, 맨인블랙 3 DVD, 버거킹 상품권 등이 경품으로 제공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