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 제조사들은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극한 오버클럭 대회나 유명 오버클러커 지원, 자체적인 오버 클럭 팀을 통한 월드 레코드 달성 및 을 시도하고 있는데, 최근 MSI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를 사용한 우크라이나의 T0lsty이 3DMark 11 퍼포먼스 월드 레코드를 수립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MSI에 따르면 이번에 수립된 기록은 MSI Z77 MPower 메인보드와 MSI R7970 라이트닝의 액화 질소를 이용한 극냉 방식을 이용해 수립되었으며, 3DMark 11 퍼포먼스 스코어 18103, 그래픽 스코어 19387을 기록했다.
CPU는 코어 i7 3770K 6.2GHz, 그래픽 카드는 GPU와 메모리는 각각 1760MHz와 8000MHz로 오버클럭 되었으며, 메모리는 지스킬 DDR3 2400MHz 4GB 듀얼 채널이 사용되었으며, 자세한 내용은 HWBO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