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보호 필름 브랜드 랩솔(Wrapsol)은 충격 방지 기능을 제공하는 아이패드 미니용 보호 필름 ‘울트라 익스트림(Ultra Xtreme)’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전했다.
랩솔의 ‘울트라 익스트림’은 F-1 차체와 헬리콥터 프로펠러 등에 충격 분산 기능을 위해 채택되는 특수 폴리우레탄 소재가 사용된 것이 특징인 제품으로, 랩솔의 CEO 브렛 웹스터(Brett Webster)가 자신의 아이폰을 위한 보호 필름으로 직접 제작해 사용한 것 상품화된 것이다. 제품 출시 뒤 미국의 스마트폰 보호 액세서리 제품 중 파손 강도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울트라 익스트림’의 가장 큰 특징은 강력한 외부 충격 방지 기능으로, 두께 5mm의 폴리에스터 필름이 주로 스크래치 방지에만 초점을 맞춘 것과 달리 ‘울트라 익스트림’은 두께 12mm의 폴리우레탄 소재로 구성되어 4.5m 높이에서 떨어져도 기기의 손상을 막을 수 있다. (랩솔의 아이폰5 낙하 테스트 영상)
또한 ‘울트라 익스트림’은 전면 필름 외에 후면 필름도 포함되는 패키지로 구성되었는데, 그로 인해 아이패드 미니의 곡면과 버튼, 슬롯 사이의 면까지 필름을 부착할 수 있어서 하드케이스 수준으로 모든 범위에서 외부 충격을 방지하는 것이 가능하다.
랩솔의 국내 공식 파트너인 이도컴퍼니의 전범준 대표는 '아이폰5의 흠집 게이트와 같이 모바일 기기 파손에 대한 사용자들의 우려는 제품 보호에 대한 주변기기의 필요성을 부각시켰다'며, '랩솔의 ‘울트라 익스트림’은 진보된 기술력으로 아이패드 미니의 파손 방지와 함께 제품 특유의 디자인과 높은 액정 화질, 터치감까지 유지시킨다'고 말했다.
‘울트라 익스트림’은 온라인 쇼핑몰 ‘스마트캔디(http://smartcandy.co.kr/)’와 주요 온라인 쇼핑몰 및 오프라인 매장 컨시어지, 프리스비, 에이샵 윌리스, 넵튠 등에서 판매되며, ‘아이폰5’, ‘아이패드 4세대’, ‘맥북13 레티나’용 제품도 함께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