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BYTE Korea 유한회사(이하 기가바이트)에서는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전시회 'G-스타 2012'에 참가하고 다양한 스페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기가바이트 부스 이벤트에서는 LOL e-sport팀인 나진 소드가 함께 참여하며, 현장에서 진행되는 이벤트 당첨자들에게 기가바이트의 최신형 게이밍 메인보드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11월 9일과 10일 리그 오브 레전드 행사장에서는 당일 현장구매에 한해 기가바이트 행사제품의 30% “리그오브레전드 Speicial Price”가 적용되 판매된다. 아울러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기가바이트-스틸시리즈 이벤트 패키지가 제공된다.
기가바이트는 지난 7월 정식으로 한국 지사를 설립하며 CRYTEK과 정식으로 협업 마케팅을 진행하고, 나진 e-empire팀과 공식 스폰서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에 대해서 기가바이트 한국 지사 마케팅 담당 권종욱 과장은 ‘본사 헨리 카오(Henry Kao) 세일즈 부사장의 한국 시장 내 게이밍, PC bang 시장 공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넥슨의 차기 기대작 FPS게임인 WARFACE출시에 맞춰 함께 협업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