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에서 파일드라이버 아키텍처에 기반, 가상화 서버/ 클라우드 플랫폼과 빅 데이터 시스템 및 고성능 컴퓨팅(HPC, High-Perfromance Computing) 클러스터 등의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타겟으로한 옵테론 6300 시리즈 프로세서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AMD는 이번에 출시한 옵테론 6300 시리즈는 파일드라이버 아키텍처에 기반해 이전 세대 옵테론 6200 시리즈 대비 전력당 성능비는 최대 40%, 자바 성능 벤치마크에서 최대 24% 성능이 향상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옵테론 6300시리즈는 최대 16코어와 소켓별 최대 16MB L2 캐시 및 공유 L3 캐시 16MB, DDR3 1866MHz 메모리의 쿼드 채널 구성 CPU별 최대 12 DIMM과 384GB 메모리 구성을 지원한다.
여기에 터보 코어 기술과 AES 명령어의 하드웨어 가속, 코어 파워 게이팅을 통해 모든 모듈의 C6 상태 진입을 지원해 전력 소비를 최소화하며, AMD 가상화 기술과 AMD-P 전력 관리 기술, 최대 링크별 6.4GT/s의 x16 하이퍼트랜스포트(HT3) 링크를 최대 4개 지원한다.
이번에 출시된 옵테론 6300시리즈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AMD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