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 http://www.sony.co.kr/)는 자사의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시리즈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에 대해 전했다.
SONY MDR-1R 현장 판매장 모습
MDR-1R은 지난 11월 3일 소니 스토어 코엑스점에서 첫 현장 판매가 개시되었으며,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타이거 JK와 윤미래의 팬 사인회가 함께 진행되었으며,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었다.
또한 12월 21일에는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소니 MDR 콘서트’가 진행된다. 타이거 JK와 윤미래, 정인, 자우림 밴드 등이 출연할 예정(참여 게스트는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이며, 콘서트 티켓은 소니 MDR 브랜드 사이트(http://mdr.sony.co.kr/)에서 MDR-1R 구매자의 경우 선착순 응모할 수 있다.
현장 판매장에서 SONY MDR-1R 구매자들과 사진을 촬영한 타이거 JK, 윤미래의 모습
한편 MDR-1R은 4~80,000Hz의 주파수 대역을 지원하는 초광대역 액정 폴리머 HD 진동판이 탑재되어 다양한 음역대의 사운드에 대응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MDR-1R 시리즈는 MDR-1R 헤드폰과 블루투스 타입 MDR-1RBT, 노이즈 캔슬링 타입 MDR-1RNC 등 3종이다.
11월 중순 경부터는 타이거 JK와 윤미래가 참여한 MDR-1R 시리즈의 TV CF가 방영되며, 소니 MDR 홈페이지(http://mdr.sony.co.kr/, www.sony.co.kr/audio)에서 MDR-1R 시리즈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