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 자회사인 누리스타덕스(대표 조송만, http://www.wildbuster.com/)는 11월 8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2’에 참가해 신작 MMORPG ‘와일드버스터(Wild Buster)’를 공개한다.
누리스타덕스는 10년차 이상의 베테랑 개발자들로 구성되어 2년에 걸쳐 신작 게임을 개발해왔으며, 이번 지스타에서 선보이는 ‘와일드 버스터’는 SF 밀리터리와 MMORPG가 조합된 쿼터뷰 액션 게임이다.
와일드 버스터는 군대라는 조직의 특성을 반영한 커뮤니티 환경과 그 환경에서 형성되는 스쿼드(분대), 하우징(내무반), 정기 휴가 등으로 기존 MMORPG와 콘텐츠 차별화를 노렸다.
또한 2개의 진영과 20종이 넘는 캐릭터를 제공하며, 1레벨부터 캐릭터의 모든 스킬을 사용할 수 있고 많은 캐릭터를 육성할수록 보너스 혜택을 얻게 된다.
누리스타덕스 최준 PD는 'SF와 밀리터리라는 신선한 조합을 쿼터뷰 액션과 독특한 커뮤니티 시스템을 통해 표현하고자 시도했다'고 말했다.
한편 누리텔레콤의 조송만 대표는 '와일드버스터는 내년 초 오픈 베타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누리스타덕스가 선보이는 첫 신작을 시작으로 새로운 시도와 재미를 추구하는 게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