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지털존(각자대표 심상원, 전정우, http://www.aver.co.kr/)은 대만 에버인포메이션사의 최신 화상회의 시스템인 ‘에버 HVC시리즈’(모델명 HVC330 / HVC130)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에버 브이씨브릿지'(AVer VCBridge)를 출시한다고 전했다.
'에버 HVC 시리즈' 확장 장치 '에버 브이씨브릿지'(AVer VCBridge)
‘에버 브이씨브릿지’는 화상회의 시스템 사용 중 장소와 사용 기기의 호환성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개발된 '에버 HVC 시리즈' 전용 확장 장치로, 스카이프(Skype)를 통해 회의룸에 접속하여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일반적인 화상회의 시스템의 경우 회의 주최자는 물론 상대편도 전용 화상 회의 시스템을 갖춰야 되지만 '에버 HVC'와 '에버 브이씨브릿지' 화상회의 시스템을 사용하면 상대편이 전용 화상 회의 시스템을 갖추지 않더라도 스카이프를 경유해 원하는 인물을 호출하거나 참석하여 화상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스카이프 사용자를 화상회의에 참여시킬 수 있는 '에버 브이씨브릿지'(AVer VCBridge)
HVC 시리즈의 전면에 위치한 USB 단자에 ‘에버 브이씨브릿지’를 연결하면 설치는 완료되며, 스카이프 로그인 정보를 입력하면 스카이프 사용자와 화상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한편 디지털존은 '에버 브이씨브릿지' 출시를 기념하여 12월 말까지 '에버 HVC330' 또는 '에버 HVC130'를 구입하는 이들에게 '에버 브이씨브릿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버 브이씨브릿지'의 가격은 88만 원이며, 에버인포메이션 홈페이지(http://www.aver.co.kr/)에서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제품 문의: 070-7126-197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