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http://www.canon-ci.co.kr/)은 Here. I M 캠페인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작품으로 그래피티 아티스트 '반달'의 속사 케이스를 공개했다.
반달은 EOS M 출시와 함께 진행 중인 Here. I M 캠페인에 참여하여 EOS M에서 받은 영감으로 그래피티 작품 작업을 진행하였다. 반달의 그래피티 작품은 EOS M용 속사 케이스 디자인으로 적용되었으며, 속사 케이스의 한쪽 면에는 반달의 시그니쳐가 표기되어 있다.
속사 케이스는 11월 19일부터 EOS M 18-55mm 렌즈 키트와 함께 EOS M 스페셜 키트로 구성된다. 가격은 978,000원이며, 한정수량(100개) 소진 시까지 캐논 온라인 이스토어와 전국 11개의 캐논 직영점에서 판매된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손숙희 차장은 '윤덕원의 지난 콜라보레이션 음원에 이어 이번 속사 케이스는 EOS M 고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이다'라며, 'EOS M의 개성을 대중과 소통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새로운 스타일리시 M generation의 작품들이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EOS M 론칭 기념으로 진행되는 Here. I M 캠페인은 ‘M 이것은 캐논의 새로움’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으로, 4인의 M generation이 EOS M으로 사진을 찍고 그 과정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4인의 M generation은 인디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보컬 윤덕원과 그래피티아티스트 반달, <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4>에 출연하였던 패션 디자이너 강성도, 타이포아티스트 김기조로 구성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