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의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 (T map)'이 4.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T맵 4.0 버전에서는 통합검색, 주소검색, 사진검색, 음성검색 등 다양한 검색방법 및 6가지 경로 옵션 설정으로 빠른 길안내를 제공하며, 초기화면에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스트리밍 맵을 적용했다.
최대 2개까지 경유지를 설정하려 길안내를 제공하며, 3가지 형태의 지도 뷰(view) 옵션 적용, 길안내 주행 종료 후 주행 이력 제공, 목적지에 특정 시간에 도착하기 위해 몇 시에 출발해야 언제 도착하는지 알려주는 타임머신 기능이 들어갔다.
그 외에 전국 어디서나 버스/지하철, 철도, 비행기 등 다양한 교통 수단을 통합한 대중교통 길안내, 택시 승하차 정보를 보호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택시안심, 서울 곳곳에 설치된 CCTV 확인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T맵 4.0에서는 기존에 유료로 제공되었던 블랙박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단말기 종류와 OS 버전에 따라 미지원 될 수 있음) SK플래닛은 T맵 4.0 지원 단말기 모델 및 블랙박스 지원 여부를 함께 공개했으며, 지원 단말기를 차츰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T맵 4.0 ver 4.0.0 버전은 T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설치 후 맵(지도) 파일까지 설치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SK텔레콤(SKT) 사용자들에게 제공되며, 아이폰 사용자 및 타사 이동통신 사용자(T map K/U)에 대한 서비스는 추후 제공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T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