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디지털콘텐츠 개발 서비스 기업 ㈜넥스트 퓨처랩과 함께 <열혈삼국2>의 공개 베타 테스트(Open Beta Test, 이하 OBT)와 상용화 서비스를 오는 15일부터 동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열혈삼국2>는 중국 조이포트가 개발하고 넥스트 퓨처랩이 국내에 퍼블리싱 하는 전쟁•전략 웹게임으로, 이번 OBT와 상용화 서비스는 넥스트 퓨처랩이 운영하는 게임 포털 사이트 ‘엔에프엘겜즈’(www.nflgamz.com)와 NHN의 ‘네이버 게임’(http://game.naver.com)을 통해서 참가할 수 있으며, ‘엔에프엘겜즈’(NFLgamz)와 ‘네이버’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열혈삼국2> OBT와 상용화 서비스를 통해 ▲향상된 그래픽으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레이싱 모델 김하율이 <열혈삼국2> 튜토리얼에 등장하여 이용자들의 플레이를 돕는 등 다양한 재미 요소도 마련했다.
OBT와 상용화 서비스를 기념하여 ▲ 11월 27일 자정에 경기장 랭킹 기준으로 <열혈삼국2> 순위 1위부터 1001위까지 매 단위 1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당신은 나의 NO.1” 이벤트와 ▲ 11월 28일 오전 10시까지 군주 40 레벨을 달성하는 이용자 400명을 추첨하는 “나는 열혈군주다!”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삼성 울트라북, 아이패드 미니, 23인치 모니터, 제주도 왕복 항공권 등의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열혈삼국2>에 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ys2.nflgamz.com)와 ‘네이버 게임’의 <열혈삼국2> 홈페이지(http://onlinegame.naver.com/ys2)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