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지털존(각자대표 심상원, 전정우 http://www.digitalzone.co.kr/)은 ‘미디어 서버’ 기능을 지원하는 ‘위보(WeVO)’ 유무선 공유기의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그 동안 퀄컴(Qualcomm)사의 스냅드래곤S4 플러스(Snapdragon S4 Plus) 칩을 장착한 스마트폰이 대부분의 리얼텍 칩셋 공유기와 접속이 원활하지 않아 본래 속도를 지원하지 못했는데, 디지털존은 이번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그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업그레이드된 펌웨어는 디지털존 위보 공유기 홈페이지(http://www.iwevo.co.kr/)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한편 디지털존의 위보 유무선 공유기는 네트워크 상의 PC에 저장된 동영상, 음악, 사진, 문서 등을 외부에서 접속하여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의 모바일 기기에서 별도의 변환 작업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미디어 서버’ 기능을 지원하는 제품이다.
디지털존의 심상원 대표는 '이번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퀄컴사의 스냅드래곤S4 플러스 칩을 장착한 스마트폰 사용자들도 호환성 및 속도에 문제 없이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디지털존은 급변하는 IT 환경에 재빠르게 대응해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위보’ 유무선공유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