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오늘(22일), 가계부를 쓰고 싶지만 일일이 지출내역을 작성하는 것이 귀찮고 번거로워서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지출내역을 알아서 자동으로 입력하고 관리해주는 안드로이드용 ‘네이버 가계부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신용카드 문자가 수신되면 내역이 자동으로 가계부에 등록된다.
네이버 가계부앱은 카드사용 SMS 인식기능을 사용하면 지출내역을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문자 수신과 동시에 자동으로 가계부에 반영되어 언제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내역을 입력할 경우, 지출내역도 자동으로 분류해주어 가계부 쓰기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매우 편리한 도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 한 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통계 그래프를 제공한다.
또한, 한 달 동안의 수입/지출 내역은 물론, 월별 가계 현황을 한 번에 비교하고 확인할 수 있으며, 분류별 결제수단별로 집계한 통계 그래프 및 일년 간의 변화 추이 그래프도 살펴볼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