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키시스템즈(대표 유동준, www.okiprinting.co.kr, 이하 오키)는 비영리 공익재단 아름다운가게에(이사장 홍명희) 300만원 상당의 프린터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오키가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한 프린터는 평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방과후 학습을 돕는 서울지역 각 아동센터 및 공부방에 전달되어 학습 자료 출력용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번 기증 대상은 아름다운가게에서 희망자를 각 지역아동센터로부터 신청 받아 자체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오키가 기증한 A4 흑백 프린터 B411d는 고유의 디지털 LED 프린팅 기술이 적용된 모델로 분당 33매의 출력 속도와 컴팩트한 디자인을 지원하며, 유동준 한국오키시스템즈 대표는 "이번 아름다운가게 기증활동을 통해 프린터를 필요로 했던 지역 아동의 학습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오키는 더욱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