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코리아(www.nvidia.co.kr, 지사장 이용덕)는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엔비디아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 4기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 및 충주, 청주 지역 수업에 참여 가능한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2013년 1월 10일까지 엔비디아 코리아 터치 비주얼 홈페이지(www.nvidia.co.kr/touch-visual)에서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엔비디아는 ‘비주얼 경험(Visual Experience)’의 혜택에서 소외된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또 다른 방식의 비주얼 경험(Another Way of Visual Experience)’을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2009년 12월부터 ‘터치 비주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엔비디아는 지난 3년 동안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 1~3기로 총 40여명을 선발, 교육해 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의 ‘우리들의 눈(Another Way of Seeing)’ 프로그램 보조교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이를 통해 매해 70여명의 시각장애 학생들이 창작 욕구를 해소하고 창의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엔비디아 터치 비주얼 프로그램은 또한 올해 활동 범위를 한층 확대해, ‘우리들의 눈’의 대표 프로젝트인 ‘장님 코끼리 만지기’ 창의아트 프로젝트를 지원했다. 이를 위해 엔비디아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 3기 중 3명의 우수 활동자가 시각장애 학생들과 함께 태국 치앙마이의 엘리펀트 네이처 파크(Elephant Nature Park)를 방문해 시각장애 학생들이 직접 코끼리를 만지고 그 경험을 예술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보조했다.
엔비디아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는 서울 및 충주, 청주 지역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며, 2013년 1월 10일까지 엔비디아 코리아 터치 비주얼 홈페이지(www.nvidia.co.kr/touch-visual)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로 임명되면 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의 교육과정을 거쳐 약 1년 동안 ‘우리들의 눈’ 보조교사로 활동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