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대표 사이키 쿠니아카, http://www.buffalotech.co.kr/)는 NAS(네트워크스토리지, Network Attached Storage) ‘테라스테이션 5000 시리즈'의 펌웨어 업그레이드(2.20버전)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지는 ‘테라스테이션 5000 시리즈’는 ‘TS5200’, ‘TS5400’, ‘TS5600’, ‘TS5800’ 등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향상된 전송 속도를 지원할 수 있게 된다.
한편 ‘테라스테이션 5000 시리즈’는 인터넷이 되는 곳에서 테라스테이션에 접속해 자료 업로드, 다운로드가 가능한 ‘웹 액세스(WEB ACCESS)’ 기능을 제공하며, 기본적으로 여러 명의 사용자들이 하나의 테라스테이션에 접속해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모델에 따라 인텔 듀얼코어 CPU(2.13GHz 또는 1.86GHz)와 DDR3 2GB 메모리가 탑재되며, USB 3.0을 지원해 USB 2.0 제품보다 데이터 전송 속도 면에서 우수하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 무료로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이동 중에도 '테라스테이션'에 접속하여 각종 자료들을 미리 보거나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또한 이동식 백업 디스크인 ‘미디어 카트리지(Media Cartridge)’ 기능을 제공해 외부에서 데이터를 요구하거나 장기간 데이터를 보관하는 경우 ‘미디어 카트리지’에 데이터를 백업해 추출 가능하며, 안정적이고 빠른 네트워크 연결을 위해 2개의 기가비트(Gigabit) 이더넷 포트를 적용했다.
그리고 네트워크 상의 NAS를 PC에 장착된 스토리지처럼 사용할 수 있는 아이스카시(iSCSI, Internet Small Computer System Interface) 기능과 IP 카메라 녹화 기능, 레이드(RAID) 기능도 지원한다.
그 외에 윈도우, 맥, 리눅스 및 유닉스 등의 혼재된 운영체제 환경에서도 파일 공유가 가능하며 USB 프린터 서버, 웹 서버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무상 A/S는 3년간 지원된다.
버팔로의 해외사업 총괄담당자인 이나바 사토시 이사는 '버팔로의 테라스테이션은 안정성과 우수한 속도를 제공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상품이다'라며, '버팔로는 지속적으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제품 성능 향상에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