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겨울방학을 맞아 자사가 서비스 중인 횡스크롤 무협 RPG(Role Playing Game) ‘귀혼’의 신규직업 정령술사 ‘마기’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정령술사 ‘마기’는 지난 여름 추가된 파벌 ‘마교’ 소속의 신규 직업으로, 부채 모양의 ‘선’과 지팡이 모양의 ‘장’을 무기로 사용해 '귀혼' 내 최장 거리 공격이 가능하며, 박쥐, 들소, 유령 등등 같은 개체를 소환하여 공격하는 22종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불 속성을 지닌 ‘볼카누스’, 바람 속성의 ‘지르페’ 등 보조 캐릭터가 함께 등장해 더 넓은 범위의 강한 공격을 가할 수 있고, 같은 계정에 60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1개 이상 보유하고 있을 경우 '마기' 캐릭터를 생성할수 있다.
'마기' 캐릭터 생성 즉시 60레벨부터 게임을 할 수 있으며, ‘귀혼’에서는 이번 신규 직업 추가와 함께 오는 1월 23일(수)까지 ‘정령술사의 귀환’ 이벤트를 실시, 이벤트 기간 동안 ‘귀혼’ 회원이면 누구나 기존 캐릭터의 레벨 제한 없이 정령술사 직업의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으며, 모자, 의류, 장식무기 등의 의상 세트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에 게임에 접속해서 출석 체크를 하면 출석 체크를 한 모든 회원들에게 경험치 상승 아이템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하고, 7월 이후 처음 접속한 회원에게 경험치, 게임머니, 아이템 획득률 상승 아이템을 제공하는 ‘컴백이벤트’와 ‘귀혼’ 신규 가입 후 ‘정령술사’ 직업의 캐릭터를 생성한 회원에게 사냥 지원 아이템을 지원하는 신규회원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편, 2005년 공개서비스를 시작해 ‘열혈강호 온라인’, ‘영웅 온라인’과 함께 엠게임의 무협 게임인 ‘귀혼’은 ‘무협’과 ‘귀신’이라는 동양적인 소재를 살린 횡스크롤 RPG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