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http://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자회사 ㈜KRG소프트(대표 김정수)가 개발 중인 온라인게임 ‘열혈강호2’에서 12월 18일(화)부터 파이널 테스트의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이널 테스트 당일 서버 혼잡을 피하고 유저 접속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금일 12월 18일(화) 오후 2시부터 엠게임 가맹 PC방 및 일반 회원 대상으로 사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를 진행한다.
이번 파이널 테스트의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는 18세 이상 엠게임 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전국 1만 5천개 엠게임 가맹 PC방에서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특히 ‘엠게임 PC방 홈페이지(http://pcbang.mgame.com/)’를 통해 다운로드 및 설치를 완료하는 PC방 점주에게는 상용화 이후 ‘열혈강호2’ 100시간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열혈강호2’의 파이널 테스트는 오는 12월 20일(목)부터 12월 23일(일)까지 진행되고, 공개서비스 전 마지막 테스트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으로 진행 되고, 파이널 테스트에 접속해 생성한 캐릭터명은 공개서비스 이후에도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