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http://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자회사 ㈜KRG소프트(대표 김정수)가 개발 중인 온라인게임 ‘열혈강호2’의 무투장 콘텐츠를 프로게이머들이 체험하는 프로그램 ‘은혜의 열혈강호2 원정대’가 케이블 방송 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된다고 12월 24일(월) 밝혔다.
지난 12월 20일(목) 첫 방송을 시작으로 6주간 방영될 ‘은혜의 열혈강호2 원정대’는 선발된 4명의 프로게이머들이 ‘열혈강호2’ 내에서 사라진 여자 주인공의 NPC(보조캐릭터)를 찾기 위해 매 주 게임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레이싱모델 이은혜, ‘철권’ 프로게이머 김현진, 최진우와 ‘LOL(League Of Legend, 이하 LOL)’ 프로게이머 김정균, 정윤성이 출연해 1월 4주차까지 총 6회에 걸쳐 ‘열혈강호2’의 전용 무공을 사용해 이용자간 대전 액션과 전략적인 AOS가 결합된 유저 전장 ‘무투장’,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는 인스턴스 던전 ‘영혼의 안식처’ 등 열혈강호2의 재미요소를 경험하게 된다.
이번 ‘은혜의 열혈강호2 원정대’는 케이블 방송 채널 ‘온게임넷’과 매 주 목요일 ‘열혈강호2’ 공식 홈페이지(http://yulgang2.mgame.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