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최신 SSD는 SATA 인터페이스를 채택하기에 외장 드라이브로 쓰기 위해서는 별도의 케이스가 필요했는데, Super Talent에서 SATA 인터페이스외에 미니 USB 인터페이스를 동시 지원하는 SSD를 발표했다.
Super Talent에서 발표한 UltraDrive MX2는 SATA 3Gbps 인터페이스 외에 추가로 미니 USB 커넥터를 갖춰 별도의 케이스 없이 케이블 연결만으로 손쉽게 외장형 드라이브로 활용할 수 있으며, 모델에 따라 SLC(FTDxxM225H)와 MLC(FTMxxM225H)낸드 플래시를 사용한다.
SATA 3Gbps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최대 성능은 읽기 240MB/s를 제공하며, 크기는 표준 2.5" 폼펙터(높이 9.5mm)로, 용량에 따라 60GB부터 480GB 모델이 출시된다.
64MB 내부 캐시를 탑재하고, 진동 16G, 충격 1500G의 물리 내구성, ECC와 wear leveling, BBM(Bad Block Management) 관리 기술을 갖췄으며, SLC 모델 3년과 MLC 모델 2년 보증 기간이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