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가 차기 플래그쉽 스마트폰을 CES 2013에서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2일(현지시간), Unwiredview는 XDA 회원 Football의 트윗을 인용해 HTC가 자사의 One X를 대체하는 차기 플래그쉽 제품을 오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CES)2013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HTC의 차기 플래그쉽은 M7이라는 코드네임을 갖고 있는 제품으로 One X의 하드웨어 터치 버튼과 달리 스크린 버튼들을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로 M7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468ppi의 SoLux 디스플레이의 경우 현재 HTC가 사용중인 Super LCD2보다 시야각, 야외가독성, 색정확도 등이 향상된 기술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사양으로는 4.7인치 풀 HD 디스플레이, 쿼드코어 1.7GHz 퀄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LTE, HSPA+, 후면 1300만화소 카메라와 전면 200만화소 카메라, 비츠 오디오, 2GB 램, 32GB 내장 스토리지, 2300mAh 배터리가 제공되며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젤리빈 기반의 HTC Sence 5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CES 2013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