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FR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에서 게임모드 ‘배틀러시’를 업데이트 했다고 1월 3일 밝혔다.
‘베틀러시’ 모드는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서 지난 2010년 선보인 ‘메탈아레나’ 이후 2년 만에 공개되는 게임모드로, 게임의 기본 방식인 '카운터테러리스트 VS 테러리스트'의 형태를 따른다.
특히, 해당 모드에서는 봇(BOT/보조캐릭터)을 상대로 전투를 펼칠 수 있는 ‘봇 킬’ 시스템, 특정 시간에 모든 팀원이 동시에 리스폰하게 되는 '글로벌리스폰' 시스템을 비롯해 ‘호위 및 탈취’, '어시스트', '구속장치 해제', '이송 완료' 등이 추가됐으며, 게임 내 활동을 포인트로 환산해 보상받을 수 있는 '배틀포인트’ 시스템이 도입됐다.
넥슨은 ‘배틀러시’ 모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배틀러시’ 모드에서 승리한 팀의 유저 중 한 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아이템 ‘코드A 암호 해독기’ 1개를 제공하고, ‘배틀러시’ 전용 맵인 ‘어반어썰트’에서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 경험치 및 포인트를 2배 지급하는 이벤트를 오는 1월 17일까지 실시한다.
또한, 2013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5일 특정시간에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 게임 내에서 이용 가능한 아이템, 경험치 및 포인트를 13배 제공한다. 1월 3일부터 이달 31일까지 게임에 신규 가입하거나 복귀한 유저에게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의 ‘배틀러시’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www.csonline.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넥슨(대표 서민)은 1월 3일(목) 자사의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MapleStory)’에 캐릭터 ‘제논(Xenon)’을 업데이트했다고 전했다.
실험을 통해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인간으로 되돌아간다는 배경스토리를 가진 ‘안드로이드(인조인간)’ 제논은 기존 직업군인 ‘도적’과 ‘해적’의 장비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Hybrid)형 캐릭터이다.
‘에너지소드’를 주무기로 하는 제논은 일정시간이 지날 때마다 채워지는 ‘서플라이’ 에너지로 능력치 상승효과(버프)를 얻을 수 있고, ‘에비에이션 리버티’ 스킬을 사용해 공중을 비행할 수 있다.
또한, 전투 시 ‘멀티 모드 링커’ 시스템을 활용해 상황에 따라 공격모드를 전환해 적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데미지를 입힐 수 있고, 보조장비 ‘에너지 컨트롤러’를 통해 비행무기, 탱크 등을 소환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제논’ 캐릭터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모든 유저에게 게임 접속 시 ‘캐릭터 슬롯 늘리기’ 아이템을 제공하며, 오는 1월 16일(수)까지 제논 캐릭터를 생성해 200레벨에 가장 먼저 도달한 유저에게 ‘플러스 올마이티 제논’ 칭호를 선물한다. 또한, 선착순 20명의 유저에게는 ‘올마이티 제논(능력치가 부여된)’을, 그 외 최고레벨 달성한 모든 유저에게는 ‘올마이티 제논’ 칭호를 차등적으로 지급한다.
아울러 오는 2월 15일(금)까지 제논 캐릭터로 특정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제논 링’, ‘스페셜 마스터리북’ 등의 아이템을 증정하고, 이번 주말 양일(1/5, 1/6) 특정시간대 ‘핫타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에 추가된 제논 캐릭터와 함께 실시되는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이플스토리 공식 홈페이지(http://maplestory.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