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누스와 월넛이 1월 8~11일(현지 기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3 국제전자제품박람회(이하 CES 2013)’에 참가해 아이폰5, 갤럭시 노트2, 아이패드 미니를 위한 스마트폰 케이스와 2013년 출시될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 제품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제누스는 이번 CES 2013에서 아이폰5용 ‘제누스 타이 다잉 다이어리’, 갤럭시노트2용 ‘제누스 보헤미안 엠 다이어리 시리즈’ 제품등을 선보였다.
폴리카보네이트 제품을 선보이는 ‘월넛’은 3가지 컬러를 구현한 아이폰5용 일체형 ‘범퍼 트리오 케이스’, TPU와 Polycarbonate 재질의 갤럭시노트2용 ‘범퍼 솔리드 케이스’ 등을 주력 제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제누스 기획 마케팅팀 이우신 차장은 ”이번 CES 참가를 제누스의 우수한 기술력 적용된 스마트폰 악세서리를 해외 시장에 적극 알리고, 미국 시장을 확대하기 위한 기회로 삼을 것”이라며 “스마트폰 외에 디지털 기기 가방, 카메라 액세서리 등 2013년 새롭게 출시할 ‘Life 제품군’을 고객들에게 미리 선보이는 중요한 자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