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1월 29일 자사의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 ‘황혼의 사막(부제: 뱀파이어 헌터 vs 뱀파이어)’의 두 번째 콘텐츠, ‘Part 2’를 전격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레이드 던전 2종인 ‘이세트’와 ‘하반’도 추가되며, ‘이세트’ 던전에서는 과거 고대왕국 공주의 저주와 부활을 테마로 여러 단계로 이뤄진 공격에 맞서 싸워야 하고, ‘하반’ 던전에서는 모래 골렘과의 전투를 할수 있다.
그 외에도 지하던전을 배경으로 보물을 먼저 획득하기 위해 ‘발굴가 찰스’와 추격전을 벌이는 체이싱전 형식의 던전 ‘찰스 레이스’가 추가되며, 데스매치 개인전이 추가되고 스토리 시스템이 개선됐다.
마영전에서는 ‘황혼의 사막’ 두 번째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월 1일부터 주말 내 특정 시간에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PC방 프리미엄 혜택 이용권(30일)’과 ‘신규 애완동물 울프 패키지’, ‘매혹의 룬(2개), ‘강화의 룬(2개)’ 등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2월 3일 오후 8시에 접속한 모든 유저들에게는 ‘15강 강화권’ 및 ‘악마의 날개’ 등 아이템 중 하나를 얻을 수 있는 선물상자를 추가 증정한다.
이번 ‘황혼의 사막’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http://heroes.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