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http://www.hancom.com/,대표 이홍구/이하 한컴)는 1월 30일 디바이스와 플랫폼의 제약 없이 행정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업무협업 플랫폼 구축’과 관련한 기술 지원 및 국산 SW 경쟁력 강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시 차세대 업무협업 플랫폼 구축’에 관한 협약으로 서울시와 한컴은 업무 효율성 향상 및 차세대 업무환경의 기반이 되는 오피스 기술 개발에 관한 중.장기 단계별 개선 모델을 함께 수립해 나가게 된다.
한컴은 이를 위해 서울시 행정업무 시스템의 업무 환경 개선을 통해 웹오피스 구현, 협업기능 등과 관련한 기술 개발에 나선다. 또한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인 ‘한컴오피스 한셀’의 서울시 행정업무시스템 연동을 비롯한 플랫폼과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형 오피스 구현이라는 단계별 발전 모델을 통해, 서울시의 차세대 업무환경 시스템 구축을 본격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컴 이홍구 대표는 “한컴이 국산SW를 대표하는 기술 경쟁력으로 서울시의 차세대 업무협업 플랫폼 개선 모델을 구현해 나가는데 이바지할 수 있다는데, 이번 협약의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말하며, “한컴은 사용자 중심의 제품 로드맵을 통해 서울시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제품으로 완성시킴으로써 한국식 개방형 혁신모델을 구현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스마트한 미래 업무 환경 구현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