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ASUS, kr.asus.com)는 2013년 상반기부터 데스크톱•디스플레이•올인원PC등 전 컨슈머 디바이스 제품군을 국내 시장에 선보여 본격적으로 국내 PC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2012년 하반기에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에이수스 데스크탑과 모니터 시리즈는 ROG 데스크탑과 ProArt시리즈 라인부터 공개된 바 있다.이에 더불어, 지난 CES2013에서 처음 공개된 트랜스포머 올인원 PC P1801가 올 상반기 국내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해 다양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올인원 PC 에이수스 트랜스포머 AiO
에이수스 트랜스포머 AiO P1801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윈도우 8 및 안드로이드를 동시 탑재, 분리 가능한 18.4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올인원 PC다.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및 엔비디아® GT 730M 그래픽카드를 장착한 P1801은 단일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는 일반 2배 크기의 18.4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추었으며, 도킹 스테이션 역할을 하는 스탠드에 디스플레이를 장착하면 윈도우 8 운영체제로 전환된다. 사용자들은 P1801제품 하나로 데스크탑 환경은 물론 안드로이드 패드까지 경험할 수 있다.
게이밍, 홈, 엔터테인먼트 등 데스크톱 PC 제품군
에이수스 홈 시리즈 데스크톱 CP6230는 공간절약형 본체 디자인을 적용했다. 2세대 인텔® 코어 ™ i3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막힘 없는 멀티태스킹 환경을 제공하며, Q팬 설계로 소음을 낮추었다.에이수스 EPU 칩으로 실시간으로 전체 전력을 40%까지 절감한다. CM6830은 HDMI™ 포트로 HD 모니터나 TV와 연결 시 리얼텍 하이 데피니션 오디오(Realtek High Definition Audio)로7.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4TB의 대용량 HDD로 채택했다.
에이수스 ROG 타이탄 CG8580모델은 세계 유일 ASUS ROG 엔지니어 팀의 사전 테스트를 통과한 고사양 게이밍 PC로, 팩토리 오버클럭킹은 물론 제품 외부에 설계된 원터치 오버클럭 버튼으로 1초만에 최대 3단계 업그레이드 된 오버클럭을 경험할 수 있다. ROG 게이밍 새시의 배기 홀과 수냉 CPU 쿨링 솔루션, DirectCU II 그래픽 등 전자동 쿨링 시스템으을 채택했다.
에이수스 모니터 시리즈
2012년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Designo 시리즈 MX279H 및 MX239H는 베젤이 거의 없는 풀 HD IPS LED 디스플레이로 보다 선명하고 밝은 이미지를 구현하며, 178도의 넓은 시야각을 제공한다. 또한, 소닉마스터 기술을 적용한 뱅&올룹슨 스피커를 장착했으며 듀얼 HDMI 포트 지원을 통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디바이스와 호환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PB278Q는 27형 16:9 2560x1440 해상도를 갖춘 WQHD LED 백라이트 모니터다. 또한, WQHD 컨텐츠 지원 및 풀 HD 1080픽셀 컨텐츠 전송을 위해 HDMI, 디스플레이포트, 듀얼 링크 DVI을 포함, 다양한 연결 선택 사항들을 제공한다.한편, 에이수스만이 제공하는 퀵피트 버츄얼 스케일(QuickFit Virtual Scale) 기능을 통해 사진이나 문서 등을 화면 상에서 출력 이전에 실제 크기로 미리 볼 수 있다.
1920x 1200 해상도에16: 10의 와이드 비율로 어떤 컨텐츠도 잘림 없이 감상이 가능한 PA246Q는 최상급 P-IPS 패널을 채용해 어떤 각도에서도 선명하고 생생한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는 제품이다. 10억 7백만 컬러를 지원하고 1,024 레벨의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을 제공하며 어도비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는 색감인 Adobe RGB 100% 지원과 함께 sRGB 색재현율은 102%다.
올 상반기 출시될 에이수스의 제품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kr.as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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