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샌디브릿지 (Sandy Bridge) 후속으로 22nm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를 출시해 기존 프로세서 라인업을 전환했으며 2013년에는 아이비브릿지를 대체할 차세대 CPU인 하스웰 (Haswell)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스웰은 퍼포먼스와 메인스트림의 코어 i5/ i7 프로세서가 먼저 등장하고 코어 i3와 펜티엄, 셀러론 버전은 이후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아이비브릿지 라인업이 이들의 등장까지 판매가 이루어진다.
아이비브릿지 출시 이후 샌디브릿지 라인업은 축소가 거듭되어 왔으나 여전히 시장에 제품이 남아있었다. 그런데 새로운 프로세서의 출시와 아이비브릿지로의 전환을 위해 보급형 제품군 25종이 단종될 것이라고 mydrivers는 전했다.
인텔이 단종을 계획하고 있는 샌디브릿지 기반 25종 프로세서는 셀러론과 펜티엄, 그리고 코어 i3/ i5 프로세서가 포함되며 그 제품은 아래와 같다.
- 코어 i5 2390T - 코어 i3 2100/ 2102/ 2120/ 2125T/ 2130 - 펜티엄 G620/ G622/ G630/ G630T/ G640/ G640T/ G645/ G645T/ G860/ G860T/ G870 - 셀러론 G460/ G465/ G530/ G530T/ G540T/ G550/ G550T/ G555
단종이 이루어지는 샌디브릿지 기반 25종 프로세서는 2013년 8월 23일까지 선적되며 2014년 2월 7일 최종 출하가 이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