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아이태니엄과 제온 플랫폼 통합 계획 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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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2 12:02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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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그동안 별개의 플랫폼으로 개발되어 오던 아이태니엄(Itanium)과 제온(Xeon) 프로세서를 차세대 아이태니엄 프로세서인 Kittson부터 모듈화를 통해 통합 플랫폼으로 개발한 계획이었으나 해당 통합 과정이 미뤄지게 되었다.
인텔은 홈페이지를 통해 차세대 아이태니엄 프로세서인 Kittson은 32nm 공정을 통해 현재 아이태니엄 9300/ 9500과 소켓 호환성을 갖도록 제작될 것으로 전했다.
이는 갑작스런 플랫폼 변화에 따른 업그레이드 비용을 줄이고 현재 시스템에 대한 투자를 보호하며 연속적인 성능 향상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제온과 아이태니엄의 통합은 차후 기회를 보아 이뤄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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