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올해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 후속으로 차세대 CPU인 하스웰 (Haswell) 프로세서를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스웰 프로세서는 CPU와 내장 GPU의 성능 개선, 그리고 전력 효율 및 베이스 클럭을 이용한 오버클럭 등을 지원해 많은 변화가 이루어진다.
새로운 인텔 8 시리즈 칩셋이 하스웰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소켓도 LGA1150으로 교체되어 기존 아이비브릿지의 LGA1155와 달라 서로 호환되지 않으며 인텔은 하스웰을 오는 6월 컴퓨텍스 2013을 통해 시연 및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이엔드 라인업에서도 현재의 샌디브릿지-E (Sandy Bridge-E)를 대체할 아이비브릿지-E (Ivy Bridge-E)가 2013년 하반기 등장이 예상되고 있는데 tweaktown은 확실치 않으나 인텔이 아이비브릿지-E (Ivy Bridge-E)를 건너뛰고 하스웰-E (Haswell-E)를 바로 출시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했다. 아이비브릿지-E는 코어 i7 4000 시리즈의 모델명으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하스웰-E 프로세서와 함께 이를 지원하는 메인보드 칩셋으로 X99가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인텔 X99 칩셋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려져 있지 않다.
현재 인텔에서는 하이엔드 라인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아이비브릿지-E 대신 하스웰-E가 출시가 가능할 수도 있으나 실제 출시될지의 여부는 여전히 미지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