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엠텍아이엔씨(대표:이덕수, http://www.emtekinc.com/)는 <SAPPHIRE Radeon HD 7870 XT WITH BOOST> 그래픽카드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하이엔드급 라데온 그래픽카드인 HD 7900(코드명 Tahiti)의 아키텍처 그래픽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SAPPHIRE Radeon HD 7870 XT WITH BOOST>는 1.536개의 스트림 프로세서와 2GB 용량의 GDDR5 프레임 버퍼, 클럭 부스트 기능을 통해 퍼포먼스급 성능을 지원한다.
<SAPPHIRE Radeon HD 7870 XT WITH BOOST>는 Dual Extractor 기술을 적용한 신형 Dual-X 쿨러를 장착하여 고성능 그래픽카드의 발열을 제거해 준다.
Dual-X 쿨러는 세련된 외형과 함께 특수 캡으로 먼지 유입을 방지해 수명을 증대시킨 HJB 베어링을 사용한 90mm 팬을 2개 장착하여 낮은 회전속도에서도 80 CFM 이상의 풍량을 얻을 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핀 블레이드 적층 공법과 베이스, 4개의 히트파이프를 적용하였다.
Dual BIOS는 기판에 2개의 롬 바이오스를 실장하여 예기치 못한 바이오스 손상으로 초기 구동이 불가능할 때 절환 스위치 조작으로 2번째의 백업 바이오스로 전환시켜 정상적인 구동이 가능하게 해준다.
<SAPPHIRE Radeon HD 7870 XT WITH BOOST>는 에너지 효율과 성능을 극대화하는 부스트 기능이 포함된 AMD 파워튠(Power Tune) 기술과 AMD 제로코어(ZeroCore) 파워 기술이 적용되었다.
부스트 기능이 포함된 AMD 파워튠 기술은 GPU의 활동을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소비전력과 성능의 균형을 자동으로 조정한다.
AMD 제로코어 파워 기술은 유휴 상태에서 3W의 전력만 사용하는 절전 기능으로 특히 AMD 크로스파이어X 구성에서도 구현되므로 다중 그래픽카드 구성에서 발생하는 전력 낭비를 줄일 뿐 아니라 발열과 소음도 줄여준다.
AMD의 멀티 디스플레이 기술인 아이피니티 2.0은 기존 기술에서 발전하여 유니버설 베젤 보정, 사용자 지정 해상도 구현, 3D 스테레오는 물론 5x1 랜드스케이프 구성으로 최대 16K x 16K의 해상도를 표현해 주며 전체 2000만 이상의 픽셀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DDM(Discrete Digital Multi-Point) 오디오 기술은 각각의 디스플레이 장치마다 독립적인 오디오 출력이 가능하다.
SAPPHIRE의 고성능 제품에는 <TriXX>가 무상으로 제공되며, 사파이어 라데온 7000 시리즈는 국내 공식 공급원인 (주)이엠텍아이엔씨의 3년 무상 품질 보증 프로그램을 적용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