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스즈키 모토시)은 지난 3월 23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프로젝터 고객들을 초청해 문화공연과 만찬을 제공하는 ‘힐링 페스티발 위드 엡손(Healing Festival with EPSON)’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응모와 추첨을 통해 총 400명의 고객이 초청되었으며, 넌버벌 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공연과 워커힐 호텔의 만찬이 제공됐다.
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에게는 현장 추첨을 통해 퍼스널 시스루 시어터 ‘BT-100’, 엡손 3D 홈 프로젝터, 정품 잉크탱크 시스템 프린터 등의 경품이 주어졌다.
한국엡손 서치헌 이사는 “이번 힐링 페스티벌은 엡손과 엡손 프로젝터를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기획하게 되었다”며, “즐거운 문화공연과 풍성한 행사를 통해 교감과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