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올해 1분기부터 2014년 1분기까지의 데스크탑, 모바일, 서버 프로세서 및 칩셋, 노트북, 태블릿 등의 로드맵이 공개되었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인텔 2013-2014 로드맵 문서는 구글을 통해 공개되었다고 전했다.
인텔이 공개한 문서 내용에 따르면 5-6월에는 차세대 CPU 하스웰 (Haswell) 기반 제온 (Xeon) E3-1200 v3, 데스크탑과 노트북 4세대 코어 프로세서 하스웰이 출시될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스웰 데스크탑은 코어 i7 5종, 코어 i5 5종, 인텔 H81을 포함한 5종의 데스크탑 인텔 8 시리즈 칩셋, 저전력과 엔트리 레벨 코어 i3와 펜티엄, 셀러론은 6월 9일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된다.
다만 6월 9일 업데이트될 엔트리 레벨 코어 i3와 펜티엄, 셀러론은 기존 샌디브릿지 (Sandy Bridge)와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 기반이라고 전했다. 노트북은 7종의 하이엔드 쿼드 코어, 3종의 칩셋, 8종의 저전력 ULV (Ultra-Low Voltage) 버전도 등장한다.
하스웰 데스크탑 프로세서는 2013년 6월 2일 이전에는 광고 및 출시, 마케팅이 금지된다고 전했다.
또한 5월 2일에서 6월 7일 사이 E3-1200 v2 지원 인텔 C222, C224, C226 칩셋도 등장하며 코드명 링스 포인트 (Lynx Point)를 적용하며 데스크탑 링스 포인트 인텔 8 시리즈 칩셋 역시 비슷한 시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온 파이 (Xeon Phi) 코프로세서로 알려진 나이츠 코너 (Knights Corner)도 5120D, 3120A, 3120P, 7120P, 7120X 5종의 모델이 5월 업데이트될 것으로 예상했다.
7-8월에는 듀얼 서버 프로세서인 아이비브릿지-EP (Ivy Bridge-EP) 제온 E5-2600 v2가 출시, 8-10월에는 마이크로 서버 Avaton Atom, Bay Trail-T Atom 기반 태블릿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Bay Trail-T Atom은 22nm 공정과 아웃오브오더 (Out-of-Order) 실행, 쿼드 코어, 8 스레드, GPU는 PowerVR을 기반으로 보다 강력한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데스크탑 및 노트북용 Bay Trail-D/ M 아톰 (Atom)의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출시를 예상했다.
10-11월에는 멀티플 서버와 데이터 센터용 아이비브릿지-EX (Ivy Bridge-EX) 제온 E7 v2, 2014년 1분기에는 4-Way 서버 아이비브릿지-EP 4S 제온 E5-4600 v2, 듀얼 서버 아이비브릿지-EN (Ivy Bridge-EN) 제온 E5-2400 v2가 출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