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낸드 플래시 메모리 시장의 2012년 4분기 매출이 56억 달러, 약 6조 3435백 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IHS에 의하면 2012년 4분기 전세계 낸드 플래시 매출은 지난 3분기의 48억 달러에서 약 17% 상승한 수치로, 이 중 삼성 37%, 도시바 31%, 마이크론 14%, SK Hynix 11%, Intel 7%의 점유율을 보인 것으로 전했다.
2012년 4분기 낸드플래시 매출과 관련해 IHS는 "2012년 4분기 매출은 저장 용량이 확대되고 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분야를 포함한 것이지만, 2013년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의 저장 용량 확대가 정체되면서 낸드 수요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