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disk, MLC 수명 10배 이상 늘린 iSLC 기술 발표 |
|
2013-04-01 11:35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
|
|
|
|
|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SSD 디자인 및 제조사인 Innodisk에서 MLC 낸드 플래시의 수명을 최대 10배 이상 높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Innodisk에서 iSLC라 이름 붙인 기술은 MLC의 상태별 차이에 대한 민감도를 높여 평균 P/E 사이클을 일반적으로 알려진 MLC의 수명인 3,000회의 10배인 30,000회로 늘리고, 성능 또한 SATA 3Gbps MLC 대비 약 70% 가량 향상 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iSLC를 사용한 32GB 모델의 경우 매일 전체 용량 쓰기 작업 10회를 기준으로 7년 이상의 수명을 제공하며, iSLC를 적용한 제품들은 2013년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인텔 CPU 주도권 회복과 파운드리 확대 추진, AMD와 협력 가능성 논의
지포스 AI 성능 최대 90% 향상, 윈도우 지원 MOD 'NV UEFI Unlocker' 등장
MS, DXR 성능 개선 및 메모리 사용량 최대 90% 절약 기술 발표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