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http://www.nvidia.co.kr/, CEO 젠슨황)는 오는 4월 6일 총 상금 1천만원 규모 게임 대회인 “지포스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GeForce eSports League of Legends)” 아마추어 최강전의 결승전을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개최하고 이에 따른 사전 온라인 및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일부터 3월 17일까지 접수된 이번 아마추어 최강전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공식 대회 참가 경험이 전무한 총 234개 팀의 1,070여 명의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아마추어 선수가 지원했으며, 이 중 선착순으로 마감된 128개 팀의 672명의 선수가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예선전에 참가했다.
오는 4월 6일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개최되는 아마추어 최강전 결선에는 16강, 8개 조로 편성되어 실력을 겨룬 온라인 예선 토너먼트 각 조 우승팀이 출전해 3판 2선승제로 8강 토너먼트에 임하게 된다. 토너먼트 종료 후에는 최종 우승팀과 LOL 최고의 프로팀인 LG-IM과의 스페셜 매치가 있다. 또한, 이날 결선 장소에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 타이탄(TITAN)과 엔비디아 최신 지포스 600 시리즈가 전시된다.
한편, 결선을 앞두고 엔비디아는 현재 이벤트 홈페이지(http://nvidia.pc-no1.co.kr/LOL)를 통해 최종 우승팀 파트너사를 맞추는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엔비디아 지포스 GTX 그래픽 카드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결선 이후에도 현장 룰렛 이벤트 및 우승팀 파트너사 맞추기 이벤트, LOL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lolkor.cafe)의 현장 후기 이벤트 등을 통해 엔비디아 지포스 GTX 그래픽 카드, 엔비디아 가방 등 경품이 증정된다.
엔비디아 주최, 이엠텍(Emtek), 조텍(Zotac), 제이씨현(JCHyun) 및 LG 전자 협찬으로 진행되는 지포스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아마추어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홈페이지(http://nvidia.pc-no1.co.kr/LOL)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