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코(http://www.piesco.co.kr/)는 프라임(PRIME)팀의 스페셜 에디션 키보드인 ‘MEKA G1 프라임 에디션’과 ‘Pyrrhus PRIME Team Edition(이하, 피루스 프라임팀 에디션)’ 마우스패드를 국내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라임팀 에디션으로 제작된 ‘MEKA G1 프라임 에디션’ 키보드는 제작단계에서부터 프라임팀이 직접 설계와 키(key)배열, 스위치 타입 등을 결정하였으며 현재 프로리그 경기에도 직접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특히, 레드(Red)색상의 프레임과 핑크색상의 키 캡 등 차별화된 디자인 모두 프라임팀의 아이디어로 제작됐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MEKA G1 프라임 에디션’ 키보드는 체리(Cherry)사 갈축 스위치를 채용하여 낮은 키 압력만으로도 작동하는 기계식 키보드로 1,000Hz의 폴링레이트, 1ms의 반응속도 등 입력시간과 반응시간의 갭을 줄인 키보드다. 또한 최대 5,000만회의 버튼 내구성과 펑션 키를 이용한 7개의 멀티미디어 지원하고, 분리형 팜레스트(Parm Rest), 케이블 전체 슬리빙 처리, 한글자판 등 국내 게이머를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또한 주변기기 연결이 편리하도록 키보드에 USB포트 2개와 헤드셋, 마이크 포트가 구성되어있다.
‘피루스 프라임팀 에디션’은 이정훈 선수의 사진과 자필 사인이 들어가있는 마우스패드로 기존 마우스패드보다 얇은 두께를 제공한다. 이 제품 역시 프라임팀에서 직접 테스트하여 가장 만족감이 높은 재질로 선택됐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피에스코는 프라임 에디션 국내 출시를 기념하여 키보드, 마우스패드를 구매한 모든 고객들에게 Tt eSPORTS 기념품을 1:1증정하는 행사를 4월 30일까지 한달 간 진행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