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일부에서 제기된 DirectX 개발 중단설 일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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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0 10:44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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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가 XNA 타이틀의 게임 개발툴 업데이트를 포기하겠다는 발언이 나온 이후 일부에서는 MS가 새로운 DirectX의 개발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지만, MS의 DirectX 개발은 계속될 것이라는 답변이 공개되었다.
MS의 XNA 게임 스튜디오에 '윈도우와 윈도우 폰, Xbox360용 게임 개발을 위해 사용되는 개발툴인 XNA 시리즈의 버전업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메일을 통해 알렸으며, 관련 내용이 XNA와 DirectX 개발자인 Promit Roy의 블로그를 통해 공개되면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MS가 윈도우8의 DirectX11.1 이후 새로운 DirectX의 개발을 포기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으나, MS는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DirectX는 게이밍과 그래픽을 선도하는 근원적인 기술로, 우리(마이크로소프트)는 Xbox 360, 윈도우, 윈도우폰등 우리의 모든 플랫폼을 통합한 그래픽 기술인 DirectX의 개발을 계속할 것이며, 혁신을 계속해 온 DirectX의 혁신은 계속 이어질 것" 이라고 밝혀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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