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0nm급 공정 128Gb TLC 낸드 플래시 양산 발표 |
|
2013-04-12 11:00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
|
|
|
|
|
삼성전자에서 지난 2012년 11월 64Gb 용량의 10nm급 TLC 낸드 플래시를 양산한데 이어 10nm급 공정을 적용한 128Gb(16GB) 용량의 TLC 낸드 플래시 메모리 양산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techpowerup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번달(4월)부터 10nm급 공정을 적용한 128Gb TLC 낸드 플래시의 양산을 시작했으며, 토글 DDR2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최대 400Mbps급 성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양산에 대해 삼성전자측은 "이번에 양산을 시작한 혁신적인 128Gb TLC 낸드 플래시 양산으로 삼성전자는 전세계적인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경쟁사들과 고용량 메모리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techpowerup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번 128Gb TLC 낸드 플래시 양산을 개기로 500GB 이상 용량의 SSD 생산을 늘릴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MS, DXR 성능 개선 및 메모리 사용량 최대 90% 절약 기술 발표
인텔 CPU 주도권 회복과 파운드리 확대 추진, AMD와 협력 가능성 논의
지포스 AI 성능 최대 90% 향상, 윈도우 지원 MOD 'NV UEFI Unlocker' 등장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