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4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코드네임 하스웰이 6월 컴퓨텍스 기간에 공식 발표될 것으로 알려져있는 가운데, 인텔이 하스웰 발표일을 공개했다.
인텔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주 금요일(4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하스웰 출시까지 3,337,200,000,000,000ns(나노초)가 남았다는 이미지를 공개했는데, 이를 계산하면 38일 15시간이 되며, 이는 미국 시간으로 6월 3일, 컴퓨텍스가 개최되는 대만 시간으로는 6월 4일이 된다.
인텔 하스웰은 8 시리즈 칩셋의 USB 3.0 포트 문제로 인해 출시가 연기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었으나 8 시리즈 칩셋 메인보드의 MS WHQL 인증과 최근 인텔의 공식 확인에 따라 당초 예정되었던 일정대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