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웰 강화된 저전력 모드는 새로운 파워서플라이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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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9 11:33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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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차세대 CPU인 하스웰의 출시가 한국 시간 6월 4일로 확인된 가운데, 하스웰의 강화된 전력 관리 능력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공개 되었다.
vr-zone에 따르면 하스웰 프로세서의 최소 요구 전류는 0.05A(12V, 0.6W)로, 아이비브릿지의 최소 요구 전류인 0.5A(6W)의 1/10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현재 아이비브릿지 이전 프로세서를 위한 ATX12V v2.3 디자인 가이드를 따르는 파워서플라이의 경우, 하스웰의 강화된 저전력 모드 진입시 파워서플라이의 전압 보호 기능(UVP/ OVP)을 동작시켜 시스템 종료를 발생 시킬 우려가 제기된다.
이에 따라 하스웰의 강화된 전력 관리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에 맞춰 새로운 규격의 파워서플라이가 필요하게되며, 메인보드 제작사들은 하스웰의 새로운 전력 관리 모드를 On/ Off 할 수 있도록 바이오스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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