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http://www.nvidia.co.kr/, CEO 젠슨황)는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중국 상해 슈퍼브랜드몰에서 엔비디아 지포스 e스포츠(GeForce e-Sports)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OEM 기업, 그래픽 카드 브랜드 기업, 게임개발사 등 다수의 업체들이 후원을 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번 게임 페스티벌에는 중국 내외의 게이머들도 함께 할 예정이다.
스타크래프트 II(StarCraft II)의 경우 한국의 최병현 선수를 포함해 중국의 후시앙과 왕슈엔 등이 참여해 총 6만 위안의 상금을 놓고 겨루게 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경기에는 대만의 TPA, 2012년 지포스 E-스포츠 우승팀 위(WE) 등이 참여해 총 18만 위안의 상금을 두고 게임 플레이를 벌이게 된다.
이 외에도 월드 오브 탱크(World of Tanks) 프로팀과 중국전역에 걸친 232개 팀 중 예선을 통과한 중국 북부와 남부 우승팀들이 총 9만 위안의 상금을 놓고 겨루게 된다.
레노보(Lenovo)에서 단독으로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후원하고, 컬러풀(Colorful), 갤럭시(Galaxy), 델(Dell), HP 등 다수의 IT 기업에서 지원하는 지포스 e스포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하기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