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이(MK2, 대표 천만호)에서 PC방 전용 케이스 블랙펄(Black Pearl)과 메트로 G1(Metro G1)케이스가 25만대 이상 판매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2010년 8월(블랙펄)과 2011년 9월(메트로)에 출시 된 이래로 블랙펄 케이스(14만대)와 더불어 메트로 케이스(11만대) 총 25만대 이상이 판매되었고, 이 판매량은 전국 6개 PC방 업체 중 1개의 업체에서 사용되고 있는 수치이다.
MK2 관계자에 따르면 “구매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25만대의 판매량은 PC방 특유의 공간 활용성, 이용자의 편의성 및 합리적 가격의 3박자가 잘 맞아 떨어진 결과”라고 평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PC방 환경에 맞춰 7월에 출시되는 신제품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또한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다양한 PC방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