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ASUS, kr.asus.com)는 전세계 최초 안드로이드와 Windows 8를 동시 탑재한 듀얼 OS 올인원 PC ASUS Transformer AiO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Computex2013베스트 프로덕트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ASUS Transformer AiO는 원터치 버튼으로 운영체제를 윈도우즈8과 안드로이드로 전환해 사용자가 원하는 환경을 쉽고 빠르게 구현해주는18.4형 올인원 PC다.
ASUS Transformer AiO는 최신 윈도우즈8을 위한 인텔 3세대 코어 i7프로세서를 탑재한 데스크탑 PC 스테이션과 최신 안드로이드 젤리빈 운영체제를 탑재한 탈착식 18.4형 Full HD IPS 디스플레이로 패널과 SonicMaster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한 올인원 PC다.
이 제품 하나로 사용자는 윈도우즈8 을 사용할 수 있는 데스크탑 모드, 100만개 이상의 앱을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모드 등 총 3가지로 사용자가 원하는 타입의 운영체제와 사용조건을 자유자재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ASUS Transformer AiO는 기본 셋팅 시 사용자는 데스크탑 모드로, 3세대 인텔 코어 i7-3770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730M 그래픽을 기반으로 하는 강력한 올인원PC로 사용자의 어떠한 작업에도 직관적인 대응과 강력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PC 스테이션 옆면에 설계된 DVD 드라이브와, 2TB의 대용량 HDD 저장공간을 제공해 사용자는 추가 액세서리를 구매할 필요 없이 빠르고 안전하게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데스크탑 모드를 쓰다가, 구글이 제공하는 무한대 어플리케이션을 즐기고 싶은 사용자는 재부팅의 번거로움 없이 제품 뒤에 설계된 핸들을 가볍게 들어올려 디스플레이를 분리한 뒤 제품 옆 면에 설계된 OS 변환 버튼을 한 번 누르는 것만으로 최신 안드로이드 젤리빈 운영체제가 제공하는 편리성을 누릴 수 있다.
엔비디아 테그라 3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기존 태블릿 PC 대비 80% 큰 대화면에서 내장된 배터리로 최대 5시간동안 끊김없이 사용하게 해주어 가족, 친구와 함께 안드로이드 기반의 게임과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사용자는 디스플레이를 분리한 채로도 안드로이드 환경 뿐 아니라, 윈도우즈8의 직관적인 터치 인터페이스를 즐길 수 있다. 듀얼 밴드 Wi-Fi와 함께 원격무선 데스크탑 기술로 윈도우즈8 기반의 초대형 태블릿PC로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는 PC 스테이션에 담긴 데이터를 집안이나 사무실을 돌아다니며,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다. 35도에서 최대 100도로 벌어지는 제품 뒷면의 폴딩 스탠드로 영화 감상, 드로잉 앱 활용 시 제품을 세워서 컨텐츠를 더욱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ASUS Transformer AiO에 출시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제품 공식 유통사인 한국정보공학(031-789-8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