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차세대 CPU인 하스웰과 이에 대응하는 8 시리즈 칩셋을 공식 출시한 가운데, ASRock에서 자사 메인보드의 2013년 전망을 발표했다.
digitimes에 따르면 ASRock의 COO(Chief of Operating Officer)인 Hsu Lung-luen는 자사의 중고급형 모델 출하량과 IPC(Industrial PC), 서버 메인보드 점유율 상승에 따라, 2012년 770만여대였던 메인보드 출하량이 약 10% 상승한 850만여대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하량 증가와 함께 수익 또한 증가하고 있어 5월 기준으로 전월 대비 34%, 전년 동월 대비 8% 증가한 9억 2000만 달러(NT)의 매출이 발생했으며, 2013년 5월까지의 매출을 더하면 전년 대비 8.5% 상승한 45억 8천만 달러(NT)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ASRock은 이와 같은 추세가 6월 까지 계속되는 한편, 3분기 출하량은 15% ~ 20%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2012년 IPC와 서버 메인보드 시장에서 마케팅 비용 증가로 인해 수익이 감소했으나 2013년 2분기 부터는 이들 분야에서 메인보드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2014년에는 흑자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