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컴퓨텍스 2013이 개최된 6월 4일 새로운 4세대 코어 프로세서 하스웰을 공식 출시하고, 국내 인텔 공인 대리점 3사(피씨디렉트, 코잇, 인텍앤컴퍼니)이 제품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이번 하스웰 출시와 함께 기존 정품을 등록한 소비자를 포함한 신규 정품 등록 소비자를 대상으로 ‘Self-PC Care Service’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텔 공인 대리점 3사(피씨디렉트, 코잇, 인텍앤컴퍼니)가 제공하는 ‘Self-PC CareService’는 온라인 통합 PC A/S로 PC 사용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장애를 전문상담원이 원격으로 실시간 점검해 주며, ‘Self-PC’(인텔 정품Box CPU를 탑재한 조립PC)를 사용하는 인텔 정품 등록자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elf-PC Care Service’는 전문 상담원이 온라인으로 직접 사용자의 PC 장애를 점검, 프로그램 설치 및 사용 법 안내, 바이러스와 악성코드 치료등을 해주며, 하드웨어적 결함에 대한 A/S나 출장 서비스, OS 설치 서비스는 지원하지 않는다.
한편, 국내 인텔 CPU 공인 대리점 3사는 약 7만원 상당의 유료 백신인 타이태니엄 2년 사용권 내용과 정품 코드를 제공하던 기존 BOX CPU 에 붙어 있던 정품CPU 스티커 시안에, 이번에 새롭게 시작한 Self-PC CareService 내용이 포함되어 소비자가 보다 쉽게 서비스 확인을 할 수 있게 할 예정으로, Self-PC CareService’를 통해 조립PC를 구매하고 A/S가 고민되는 고객뿐만 아니라, 주변기기 설치나 여러 프로그램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위해 인텔 정품 CPU 사용에 대한 혜택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텔 ‘Self-PC CareService’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09시 30분부터 17시 까지 전화(1544-3178)를 통해 상담 후 진행되며, ‘타이태니엄 2013 백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얼 CPU 홈페이지(http://www.realcpu.co.kr/)나 인텔 정품 CPU 박스의 QR 코드를 통해 모바일 기기에서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