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GIGABYTE)의 국내 공식 유통사인 제이씨현시스템(주)(대표: 차현배)은 B85 칩셋 기반의 마이크로 ATX 메인보드 기가바이트 GA-B85M-HD3를 출시하였다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 된 GA-B85M-HD3에는 기가바이트의 각종 유틸리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앱 센터(APP Center)가 적용 되어 운영체제 실행 중 시스템 바이오스(BIOS) 업데이트와 시스템 튜닝, 시스템 팬 컨트롤 등을 간편하게 시도할 수 있으며, 시스템 모니터링 기능도 지원해 실시간으로 시스템의 온도와 전압을 확인할 수 있어서 발열 및 과부하로 인한 문제에 대비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중요한 데이터 유출을 방지하고 악성 코드와 바이러스를 하드웨어 단계에서 차단할 수 있도록 허가 되지 않은 USB 장치의 연결을 사전에 방지하는 USB Blocker 기술을 지원한다.
한편 GA-B85M-HD3에는 기가바이트의 신규 하드웨어 보호 기술인 울트라 듀러블(Ultra Durable) 4 Plus가 적용 되었다. 그에 따라 일반 모스펫보다 발열량이 낮으면서 안정성과 효율이 높은 Lower RDS(on) 모스펫이 탑재 되었으며 PCB 전체의 커패시터는 고온 상태에서도 5만 시간의 수명을 제공하는 솔리드 커패시터가 채택 되었다.
아울러 높은 습도로 인한 제품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유리섬유 PCB가 적용 되었으며 UEFI 듀얼 바이오스(DualBIOS)를 지원하므로 메인 바이오스 손상 시 백업 바이오스로 복구를 시도할 수 있다.
기가바이트 GA-B85M-HD3의 가격은 9만 원 후반대로 책정 되었으며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기가바이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